그 동안 코로나19 이후 외면 받아왔던 통신주, 특히 3사 통신사 중 가장 적은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실적 전망이 앞으로 점차 개선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먼저 통신사의 매출을 생각했을 때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"요금제"인데, 요금제를 할인해주는 선택약정 할인율이 17년 9월 20% → 25% 상승하면서 매출의 감소로 이어졌습니다. 그 후 2년 약정이라는 기간을 지나 19년 1분기부터 기존 가입자의 upselling 및 선약할인율 상향 영향이 소멸되면서 무선 매출이 성장하고 있습니다. 또한 2G -> 3G -> LTE 등 통신속도의 변화가 이뤄지면서 요금제는 자연스럽게 동반 상승하며 요금제 매출의 상승을 견인했는데, 올해 5G 보급률이 예상치 및 LTE 확장속도에 미치지 못하다보니 매..
경제
2020. 12. 19. 23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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